> 아마축구 > 내셔널리그
내셔널리그 공개테스트, 흙 속 진주 찾는다
박재림 기자  |  jamie@footballjournal.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31  14:02: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지난해 내셔널리그 공개테스트. /사진 제공 : 실업축구연맹

다음달 21일까지 신청 받아
12월 4~5일 천안축구센터서

[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내셔널리그가 올해도 흙 속 진주를 찾는다. 

실업축구연맹은 오는 12월 4~5일 천안축구센터에서 ‘HM스포츠 내셔널리그 공개테스트’를 개최한다고 31일 알렸다. 짧아도 고등학교 때까지 선수 생활을 한 경력이 있어야 지원 가능하며 서류 심사를 통과한 176명이 공개테스트에 참가한다.

실업연맹은 2014년부터 내셔널리그 공개테스트를 열었다. 매년 2~3명 최종 합격자가 나왔고 대부분 각 팀에서 준주전급 이상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공개테스트를 통과하고 천안시청에 입단한 수비수 박종민(23)은 17경기(1도움)를 뛰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힘을 보탰다.

나란히 대전코레일에 입단한 장정원(24)과 김준호(22)는 각각 14경기 1골 1도움, 13경기 2골로 준수한 활약을 했다. 대전코레일의 내셔널선수권대회 우승에도 공헌했다. 

실업연맹은 다음달 2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자를 접수한다. 서류 통과자는 공개테스트에서 심사위원으로 나서는 각 팀 코칭스태프 앞에서 실력을 보이게 된다. 이중 선택받은 선수는 구단 합숙훈련에 참가해 최종 합격 여부를 가린다. 

박재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사 : (주)스포츠앤드비즈니스컴퍼니(S&B컴퍼니)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3615 | 등록일자 : 2015년 3월 4일 | 발행(창간)일자 : 2013년 12월 24일
제호 : 축구저널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기철(S&B컴퍼니 대표) | 편집국장 : 최승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진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64길 8-9, 7층(양재동, 우리빌딩) | 대표전화 : 02-588-8521 | 팩스 : 02-588-8522
Copyright © 2013 축구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