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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여자연맹전, 27일 전남 광양서 개막초등ㆍ중학ㆍ고등ㆍ대학부 팀 등 총 56팀 참가
서동영 기자  |  mentis@se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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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21  14: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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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계여자축구연맹전이 27일 막을 올린다. 사진은 지난해 초등부 경기. /출처: 여자축구연맹 홈페이지

여자 아마축구가 올해 첫 대회를 시작으로 2014 시즌 열전에 나선다. 

2014 춘계여자축구연맹전이 27일(초·중 개막전, 고등·대학부는 28일) 전남 광양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18팀, 중학부 19팀, 고등부 13팀, 대학부 6팀이 참가한다.

초등부는 지난해 우승팀 경북 상대초, 경기 신하초 등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 팀이 8강에 진출한다. 8강전에선 정규시간에 승부를 가리지 못할 경우 추첨을 통해 4강 진출팀을 가린다. 4강전과 결승에선 무승부 시 전·후반 5분씩 연장전을 갖고 여기서도 승패를 가리지 못하면 승부차기로 승자를 가린다. 결승전은 다음달 6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중등부도 경기 설봉중, 서울 오주중을 비롯해 지난해 우승팀 울산 현대청운중 등이 참가, 4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초등부와 마찬가지로 각 조 2위까지 8강에 진출하지만 8강전에서 무승부가 나올 경우 추첨이 아닌 승부차기로 준결승 진출팀을 결정한다. 준결승과 결승 방식은 초등부와 같지만 연장전은 전·후반 각각 10분씩 주어진다. 결승전은 다음달 7일이다.

고등부는 지난해 우승팀 울산 현대공고와 준우승팀 서울 동산정보산업고 등이 참가한다. 대회 방식은 중등부와 같고 다음달 5일 결승전이 열린다.

대학부는 지난해 우승팀 한양여대를 비롯해 6팀이 풀리그로 경기를 치른다. 이후 리그 1, 2위 팀이 다음달 7일 결승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개최지역인 광양의 연고팀인 중앙초, 광영중, 광양여고가 참가해 눈길을 끈다. 신생팀으론 경기 율면초, 율면중이 참가한다. 함안 대산고는 올해부터 경남 로봇고로 이름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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