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 기타 대표팀
U-22 대표팀, 이란과 친선전 아쉬운 패배챔피언십 출전 앞두고 평가전 2-3 패… 이종호 2골 활약
서동영 기자  |  mentis8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30  16:11: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이란과의 친선경기에서 두 골을 넣은 U-22 대표팀의 이종호. /출처: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한국 U-22 대표팀(감독 이광종)이 이란과의 친선경기에서 이종호(전남)의 2골에도 불구하고 아쉽게 졌다.

오만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2 챔피언십 출전을 앞두고 이란 키시 섬에서 전지훈련 중인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첫 연습경기에서 이란 U-22 대표팀에 2-3으로 패했다. 이광종 감독은 이날 16명을 고루 투입하며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했다.

한국은 전반 10분과 12분 내리 2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이종호의 맹활약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종호는 전반 17분 만회골과 후반 35분 동점골을 거푸 터뜨렸다. 하지만 한국은 종료 3분전 결승골을 허용했다.

대표팀은 내년 1월 3일 이란과 2차전을 치른 뒤 6일 오만으로 이동, 11일부터 열리는 AFC U-22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16개국이 출전하는 이 대회는 4개 조별리그를 거쳐 각조 상위 2개국이 8강 토너먼트로 우승컵을 다툰다. 한국은 요르단, 미얀마, 오만과 A조에 속했다.

▲2013 AFC U-22 챔피언십 일정 (오만 무스카트, 2014년 1월 11~26일)
1차전 : 대한민국 vs. 요르단 (1월 11일 22:00, 로얄 오만 폴리스 스타디움)
2차전 : 대한민국 vs. 미얀마 (1월 13일 22:00, 로얄 오만 폴리스 스타디움)
3차전 : 대한민국 vs. 오만 (1월 16일 01:00, 술탄 카부스 스포츠 콤플렉스) 

[관련기사]

서동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사 : (주)스포츠앤드비즈니스컴퍼니(S&B컴퍼니)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3615 | 등록일자 : 2015년 3월 4일 | 발행(창간)일자 : 2013년 12월 24일
제호 : 축구저널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기철(S&B컴퍼니 대표) | 편집국장 : 최승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진
서울 강남구 양재천로 183 지금빌딩 F층 | 대표전화 : 02-588-8521 | 팩스 : 02-588-8522
Copyright © 2013 축구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