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축구 > 동호인축구
‘생활체육 최강팀 가린다’ 내달 K5리그 챔피언십
최승진 기자  |  hug@footballjournal.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30  17:22: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축구저널 최승진 기자] 생활체육 최상위 리그인 K5리그가 첫 왕중왕전을 연다. 대한축구협회는 2019 K5리그 챔피언십 대회를 다음 달 대전에서 연다고 30일 발표했다. 협회는 이날 조 추첨을 하고 대회 일정과 대진을 확정했다.

K5리그는 협회의 한국형 디비전시스템 도입 방침에 따라 2017년 K7리그(시군구), 2018년 K6리그(시도)에 이어 올해 출범한 전국 리그다. 11개 권역에서 모두 67개 팀이 경쟁했다. 챔피언십은 각 권역에서 우승한 11개 팀이 모여 생활체육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참가팀은 A조(3팀) B조(2팀) C조(3팀) D조(3팀)로 나뉘어 11월 16일 조별리그(B조는 단판승부)를 한다. 조 1위는 17일 대전한밭종합운동장에서 준결승전을 치른다. 결승전은 23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 K5리그 챔피언십 조 추첨식에 참가한 각 팀 대표자. /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조별리그는 전·후반 35분씩 70분 경기이며, 승점제로 순위를 정한다. 승점이 같으면 페어플레이 점수, 승자승, 골득실차, 다득점, 추첨 순으로 따진다. 준결승전은 80분 경기(연장전 20분 후 승부차기), 결승전은 90분 경기(연장전 30분 후 승부차기)로 진행된다. 준결승과 결승전은 STN이 중계할 예정이다.

우승팀은 트로피, 메달, 상금 500만원과 함께 현재 추진 중인 아시아국가 생활축구팀과의 교류전 참가 자격을 얻는다. 준우승팀은 메달과 상금 300만원, 공동 3위 두 팀은 메달과 상금 200만원씩을 받는다.

◆ K5리그 챔피언십 조 편성 (괄호 안은 권역)
A조= 하늘FC(강원), 파랑새FC(전북), 동울산FC(울산)
B조= 재믹스FC(부산·경남), 벽산플레이어스(서울)
C조= 광주·전남 1위 팀, 덕계축구회(경기), SMC엔지니어링(충북)
D조= 위너스타(대전·충남·세종), 송월FC(인천), 가람FC(대구·경북)

최승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사 : (주)스포츠앤드비즈니스컴퍼니(S&B컴퍼니)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3615 | 등록일자 : 2015년 3월 4일 | 발행(창간)일자 : 2013년 12월 24일
제호 : 축구저널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기철(S&B컴퍼니 대표) | 편집국장 : 최승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진
서울 강남구 양재천로 183 지금빌딩 F층 | 대표전화 : 02-588-8521 | 팩스 : 02-588-8522
Copyright © 2013 축구저널. All rights reserved.